전체 글(163)
-
하수구 냄새 역류할 때-하수구트랩 셀프 교체법
하수구 냄새 역류할 때-셀프 하수구트랩 교체 날이 따뜻해지니깐 화장실 하수구에서 냄새가 슬슬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하수구 트랩을 간단히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악취차단율 99.9% 라는 하수구 트랩입니다. 회오리 급속배수 방법으로 벌레와 냄새까지 차단하고, 반영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벌집거름망, 덮개손잡이가 있습니다. 일반배수구 설치법입니다. 아주 간단해요. 트랩링은 규격외 배수구를 위한건가봐요.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구요. 가장 왼쪽은 규격외 배수구를 위한 트랩링인데 일반 아파트에서는 사용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이게 우리집 배수구입니다. 배수구 커버를 열고 안에 구성품들을 모두 빼줍니다. 그리고 본체를 자연스럽게 톡!..
2026.04.09 -
[석촌 맛집]잠실 디베르티티-특별한 날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파인다이닝 코스 추천-주차,예약정보
[석촌 맛집]잠실 디베르티티-특별한 날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파인다이닝 코스 추천-주차,예약정보 오늘은 남편의 생일을 맞아 가게 된 잠실 송파 석촌역의 디베르티티 후기를 써볼게요!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진행했고, 매장 이용 시간은 1시간 반입니다. 디베르티티는 골목가에 있고, 간판이 굉장히 작아요! 이렇게 작은 간판이 있답니다! 몰랐는데 블루리본을 두 개나 받은 곳이네요. 주차는 가게 바로 앞에 흰색 건물이 있는데, 이 앞에 경사진 주차자리 3대 정도 가능해요! 가게 바로 앞에도 한 대 정도 댈 수 있게 해주시더라구요.저는 금요일 6시 조금 넘어 갔는데 자리가 한 자리 남아있었고, 6시 반 넘으니 두 자리 다 비워졌다고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봅니다. 홀 내부 분위..
2026.03.16 -
롯데호텔 라세느 뷔페 - 평일 런치 이용후기
롯데호텔 라세느 뷔페 - 평일 런치 이용후기 오늘은 특별한 날을 맞이해 방문한 롯데호텔의 라세느 후기를 적어볼게요. 라세느는 서울 3대 뷔페라고 해서 기대를 하고 갔어요. 예약을 하고 갔고,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일부 금액을 할인해 주더라고요. 평일 런치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서 좋았어요. 창가 옆으로 자리를 안내해주셨어요. 첫 번째 그릇입니다. 저는 새우와 전복이 특히 맛있더라고요. 양갈비도 유명한데, 잡내가 나거나 질기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즈닝도 다양했어요. 저는 두번째에도 전복을 가져왔어요. 초밥과 회는 원하는 걸 말씀드리면 꺼내서 그릇에 올려주시는 시스템이에요.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킹크랩에는 생각보다 살이 차 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런치에는 랍스터가 안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1차 ..
2023.03.27 -
카이막 맛집 - 현지의 찐 카이막이 먹고 싶다면???? 에케르 튀르키예 카이막 솔직후기
오늘은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었던 카이막 구매 후기를 적어볼게요. 카이막에 대한 글을 자꾸 접하다 보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조인 튀르키예에서 주문하려고 하니 튀르키예 상황이 안 좋아서 수급이 어려운 것 있죠. 그래서 찾고 찾다가 튀르키예의 에케르라는 유제품 제조 업체의 카이막을 인터넷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에케르는 튀르키예 내에서도 잘 알려진 유제품 업체라고 하네요. 카이막 하나당 꿀도 같이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가격은 200g 당 18,000원 이었습니다. 카이막이 박스로 배송이 되어 좀 걱정을 했는데, 보냉백으로 포장이 되어 있고, 그 안에 아이스팩과 오픈했을 때는 없었지만 드라이아이스가 같이 동봉되어 다행히 변질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뚜껑을 연 카이막과 같이 온 발파르막의 꿀입..
2023.03.08 -
포천 어반제주 - 지나가다 우연히 가게 된 제주 감성 가득 고모리 카페 방문 후기
오늘은 지난 주말 우연히 포천에 갔다가 들리게 된 카페에 대해 리뷰해 볼게요. 바로 어반 제주입니다! 11:00- 22:00 까지 운영하며, 노키즈존입니다. 이렇게 돌담으로 제주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네요. 사실 별 기대 안하고, 식사도 된다기에 들어갔는데 실내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전반적인 분위기는 토속적인 제주의 모습에 한국 전통의 미를 더한 분위기로 굉장히 고즈넉하고 여유로워 좋았습니다. 카페 곳곳에는 전통적인 소품들이 자리하고 있었어요. 총 네개 정도의 존으로 공간이 나눠져 있었고, 꽤나 자리는 넉넉했어요. 제가 우연히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게 된 이유도 있는 것 같았지만요? 입구로 들어가면 맨 먼저, 이렇게나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공간을 만날 수 있어요. 카페 곳곳에 이렇..
2023.02.27 -
송리단길 데이트 기록 - 저스트텐동, 카페페퍼
오늘은 송리단길에서 데이트한 이야기예요! 지난주 토요일, 연애할 때 자주 갔던 송리단길을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많이 풀리고 해서 걸어 다니기 나쁘지 않더라고요. 저스트텐동은 워낙 인스타광고가 많이 뜨는 곳이라서 좀 거르고 있었는데, 웨이팅도 없고 해서 한 번 방문해봤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5시에 끝나는데 그때까지 사람들이 줄 서있고, 5시 지나서 사람들이 다 들어가니깐 웨이팅이 없더라고요. 일단 메뉴판입니다. 고민이 되었는데 저는 새우를 좋아해서 에비 한상, 남편은 야끼토리 한상을 주문했어요. 그리고 느끼할 것만 같아서 토마토절임과 생맥주 한 잔도 주문했습니다. 요만한게 4천 원이네요. 전반적으로 비싼 편이에요. 음식이 나왔습니다! 저의 에비 한상은 새우튀김과, 고구마튀김, 김튀김이 잔뜩 올라간 ..
2023.02.14